사진에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구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촬영한 사진을 보고 아마추어 같다든지 단조롭다고 생각한 적 없나요?

사진을 막 시작한 사람은 초점이나 타이밍을 맞추기 급급할 때가 많습니다.그러면 피사체가 초점을 맞춘 위치가 정면의 한가운데가  돼버립니다.이렇게 피사체가 가운데에 있는 구도는 ‘정중앙 구도’ 라고 해서 초보자가 흔히 만드는 구도입니다. 물론, 일부러 주제를 한가운데에 두어 안정감을 내는 경우도 있지만 항상 ‘정중앙 구도’만이면 재미가 없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약간의 요령으로 구도를 좋게 하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삼분할법이라는 구도입니다.
화면 가로와 세로의 ⅓ 지점에 선을 긋고, 그 네 개의 교점 어딘가에 피사체를 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균형이 잡힌 안정된 구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런 구도는 스톡 이미지에 매우 적합합니다.
뿐만 아니라, 피사체를 둔 교점 이외의 장소를 비워두면 카피 스페이스를 확보할 수도 있습니다. 일석이조입니다!

카메라에 따라서는 모니터에 삼등분한 선을 표시해주는 기종도 있으므로 다시 한번 설명서를 보면 좋겠죠?

피사체의 방향에 따라 어떤 교점을 택할지를 고민해볼까요?

사진의 인상은 주로 그 구성이 얼마나 정교한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촬영할 때마다 이 규칙을 참고하여 촬영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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